Windows에서 권한문제로 실행되지 않는 파일 및 폴더 삭제하는 방법

간혹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권한의 문제로 삭제가 되지 않는 파일이나 폴더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할 때 대부분의 경우 작동하는 삭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파일을 받아 압축을 풀어줍니다.

이후 아래 과정을 따라주세요.

  • 다운로드 받은 압축 파일을 압축 해제한 뒤 Add Take Ownership Option.reg 파일을 실행하여 뜨는 창들에서 모두 “예”를 선택합니다.
  • 이후 삭제가 되지 않는 파일이나 폴더를 우클릭 하고 Take Ownership 이라는 메뉴를 클릭합니다.
  • 클릭 후 검정색 창이 뜨고 사라질 때 까지 기다립니다 (파일 수가 적으면 즉시 사라지니 까만 창이 뜨지 않았다면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위 과정을 제대로 따라했다면 이제 파일이나 권한 문제로 삭제되지 않는 파일이나 폴더를 정상적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 이후 Take Ownership 메뉴가 필요 없다면 Remove Take Ownership Option.reg 파일을 실행하여 위와 마찬가지로 뜨는 창들에서 모두 “예”를 선택해주세요. 그러면 더이상 탐색기 우클릭 메뉴에서 뜨지 않습니다.

Windows 10의 탐색기 “내 PC”에서 라이브러리 폴더들을 삭제하는법

Windows 10 업데이트로 탐색기의 “내 PC“항목에서 사용자 라이브러리 폴더가 생겼습니다.

이 게시글에서는 해당 폴더들의 선택적 또는 전체 삭제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먼저,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해주세요

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압축을 풀어주세요.

라이브러리 폴더의 삭제를 위해서는 현재 사용하는 윈도우의 아키텍쳐를 알아야합니다.

윈도우키 + R의 단축키를 사용하여 뜨는 창에 아래의 텍스트를 입력후 엔터를 눌러주세요.

 cmd /c wmic os get osarchitecture && pause 

새로 뜨는 창에 32비트라고 뜨면 32비트 아키텍쳐, 64비트라고 뜨면 64비트 아키텍쳐입니다.

32비트/64비트 여부를 알아내었으면 압축을 푼 폴더안의 자신의 아키텍쳐에 맞는 폴더에 들어갑니다.

전체 복구“와 “전체 삭제” 파일을 통해 “내 PC” 항목의 3D 개체, 바탕화면, 문서, 다운로드 등의 모든 라이브러리 폴더를 숨기거나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 외 자신이 원하는 폴더만 숨김/표시 상태를 변경 하고 싶은 경우 “개별 폴더 삭제” 폴더의 파일을 사용하세요.

파일을 실행할 때 뜨는 메시지는 무조건 허용을 눌러줘야 변경이 적용됩니다.

※폴더 표시여부 변경 이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변경 사항 적용이 완료됩니다※

고해상도 모니터에서 배율이 200%를 넘으면 카카오톡이 작게보이는 문제 해결법

이 해결법은 윈도우10 1803버전 이후에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제 노트북의 경우 13인치에 4K 해상도라서 배율을 250%로 사용합니다.

다만 카카오톡의 경우 배율을 200%까지밖에 인식하지 않아 창과 글자가 작아서 가독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이 문제는 카카오톡 프로그램의 스케일링 옵션을 조정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래 과정을 따라주세요.

  • 윈도우키 + R 단축키를 통해 뜨는 창에 “C:\Program Files (x86)\Kakao\KakaoTalk”를 입력하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다른 경로에 카카오톡을 설치한 경우 탐색기를 열고 설치 경로 폴더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 KakaoTalk.exe 파일을 우클릭하여 속성으로 이동하거나 파일 선택후 알트 + 엔터키를 눌러 바로 속성창을 띄워줍니다.
  • 상단의 호환성 탭으로 이동해주세요.
  • 높은 DPI 설정 변경 버튼을 눌러주세요.
  • 새로 뜨는 창의 하단 “높은 DPI 조정 동작을 재정의합니다.” 체크박스를 체크하고 하단의 옵션을 “시스템(고급)”으로 설정해주세요.
  • 카카오톡을 종료후 재시작하면 창과 글씨가 정상적 크기로 바뀝니다.

이 해결법의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진과 프로필사진의 썸네일이 설정된 배율만큼 흐리게 보입니다. 다만 원본을 보는 경우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스크롤이 설정된 배율만큼 버벅입니다. 배율이 250%라면 2.5배정도 스크롤이 끊깁니다.
  • 채팅창 크기 조절시 채팅 입력란이 투명해집니다. 창을 다시 열어주면 해결됩니다.
  • 각종 아이콘이 설정된 배율만큼 흐릿해보입니다.
  • 카카오톡을 통해서 새로 실행된 브라우저 창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브라우저 exe파일을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높은 DPI 조정 동작”설정을 “응용 프로그램”으로 고정시키면 해결됩니다.

상기한 단점을 제외하고는 카카오톡을 정상적인 창, 글씨 크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 해제 이후 SpeedShift 옵션 재활성화 하는법

SpeedShift 옵션 설정을 통한 Power Throttling 현상 해결법에 대한 글을 읽으신 분만 해당이 되는 글입니다.

상기 게시글의 해결법을 적용한 이후 최대 절전 모드에서 깨어난 경우 최대 클럭 고정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는 노트북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SpeedShift를 재설정 해주어야하는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측 하단 TPL이라고 적힌 버튼을 눌러줍니다.
현재는 SpeedShift가 체크되어있지만,
최대 절전 모드에서 깨어난 노트북의 경우 SpeedShift가 꺼져있습니다.
다시 체크한 뒤 OK를 누르면 클럭 고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또한, ThrottleStop의 C1E 옵션을 체크하지 말아주세요. 체크 할 경우 SpeedShift 작동 여부과 관련없이 클럭 고정이 되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C1E 옵션을 체크한 상태에서 클럭 고정이 되지 않는 경우, 임의로 최대 절전 모드를 진입 후 다시 SpeedShift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다음번에도 동일 현상이 생기기 전까지 클럭 유지를 할 수는 있습니다.

카카오톡 광고 제거를 윈도우 시작시 자동으로 실행하는 방법

준비물 : 카카오톡 광고 제거기, Windows 환경

※본 게시글은 Windows 10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타 Windows 버전에서의 작동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첫째, 카카오톡 광고 제거기는 카카오톡이 실행되지 않아있는 경우 자동으로 카카오톡을 실행합니다. 즉, 카카오톡의 윈도우 시작시 자동 실행 옵션을 해제해야됩니다.

카카오톡 자동 실행 해제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카카오톡의 설정 페이지로 접근하여 설정을 열어준다.
일반 설정의 로그인 섹션 “윈도우 시작 시 자동실행” 체크박스를 해제한다.

둘째, 카카오톡 광고 제거 프로그램을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합니다.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카카오톡 광고 제거 프로그램 exe 파일을 우클릭하여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한다 (단축키 : 우클릭후 S)
  2. (선택사항) 바로가기 파일명을 본인 입맛에 맞게 수정한다
  3. 윈도우키 + R을 누른다.
  4. shell:startup 입력후 엔터
  5. 1번 과정에서 만든 바로가기를 새로 뜬 파일탐색기 폴더로 옮긴다.

이후 재부팅하면 카카오톡 광고 제거기가 자동으로 실행되며 카카오톡의 광고가 제거된 채로 실행됩니다.

노트북 전원 어댑터를 제거하고나서 속도가 줄어드는 Power Throttling 현상 해결법

제가 가지고 있는 XPS13 9360의 경우 전원 어댑터를 제거한 뒤 또는 제거한 이후로 로드가 일정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 0.9Ghz로 몇초간 고정이 되는 현상이 발견됐었습니다.

이는 파워 쓰로틀링이라는 현상이며, 대다수 저전력 프로세서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문제기도 합니다.

코딩 목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만큼 상당히 거슬리는 문제였고, 이래저래 해결법을 알아보고 현재는 정상적으로 사용중입니다.

다수의 울트라북 유저가 겪는 현상인 만큼, 이 현상에 대한 해결법을 공유합니다.

보통 이 절차를 통해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 해결법을 적용함으로써 생기는 문제는 본인이 책임지길 바랍니다.

1. ThrottleStop 실행하기

이 유틸리티를 보통은 실행하기만 해도 해당 현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다운로드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미리 값을 설정해놓았으니 받고 실행만 하면 됩니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실행시 관리자 권한을 필요로 하며 재부팅 이후 자동 실행 옵션이 없는게 단점입니다.
컴퓨터 시작과 동시에 실행을 원하는 경우 아래 부록을 확인해주세요.

2. DPTF 드라이버 제거하기 (1번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경우)

간혹 DPTF 드라이버 버전에 따라 ThrottleStop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NoDPTF-master.zip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레지스트리 적용을 한 뒤
장치 관리자(윈도우키+R을 누르고 devmgmt.msc 입력후 엔터)를 열어
Intel ® Dynamic Platform and Thermal 으로 시작하는 모든 항목 및 시스템 장치에서도 해당 이름을 포함한 드라이버를 우클릭하여 드라이버를 삭제하면 됩니다.
이 때, 삭제 다이얼로그에 체크박스가 있는경우 무조건 체크해줘야 됩니다.

이후 재부팅하여 1번 방법을 적용하면 됩니다.

(부록) ThrottleStop을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되게 설정하기

ThrottleStop은 윈도우 시작시 자동으로 실행을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프로그램으로 지정하기위한 방법을 적어봅니다.

이 작업을 위해 작업 스케줄러가 필요한데, 작업 스케줄러는 윈도우키+R을 눌러 뜨는 창에 taskschd.msc 를 입력후 엔터를 누르면 열립니다.

절차 :

  • 작업 스케줄러를 열고 좌측의 “작업 스케줄러 라이브러리”를 클릭한뒤, 우측의 작업 만들기를 누릅니다.
  • 해당 메뉴를 눌러 뜨는 창에서 “사용자의 로그온 여부에 관계 없이 실행”을 체크한 뒤, 또한 “가장 높은수준의 권한으로 실행” 체크박스를 꼭 체크합니다.
  • 구성 대상은 Windows 10으로 변경하는게 좋습니다.
  • 상단 “트리거” 메뉴를 누른 뒤 아래의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른 뒤, 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창에서 “작업 시작” 항목을 “로그온할 때”로 변경 뒤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 창이 닫히면 상단의 기존 창의 “동작”메뉴를 누릅니다.
  • 아까와 마찬가지로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릅니다.
  • 새로 뜨는 창에서 “동작”은 “프로그램 시작”으로 둔 뒤,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ThrottleStop.exe를 지정한 뒤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 상단 “조건”메뉴를 눌러 “컴퓨터의 AC 전원이 켜져 있는 경우에만 작업 시작” 체크박스를 체크 해제합니다.
  • 이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작업 스케줄러에 ThrottleStop이 자동으로 시작되는 작업이 추가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후 ThrottleStop을 제거한다면 작업 스케줄러에서도 이 작업을 지워주면 됩니다.(우클릭후 삭제메뉴 누르기)

파워 쓰로틀링 현상 해결법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이 해결법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다.

변경 사항 :

  • 2019/05/29 : ThrottleStop.ini 수정

노트북 파워 쓰로틀링 완화법

이 방법보다 더 확실한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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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글 : 

필자의 노트북은 XPS13 9360 (8세대)다.

이 노트북의 경우도 여느 노트북과 같이 어댑터 전원선을 빼면 파워 쓰로틀링이 걸리는데(확인 결과 가끔 0.8Ghz에서만 작동함),

구글링을 통해 두가지 방법을 적용하여 파워 쓰로틀링을 완화하는 법을 알아냈다.

  1. 레지스트리 수정하기: regedit ->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Power\PowerThrottling 생성 -> PowerThrottlingOff라는 DWORD 생성후 값을 1로 설정후 재부팅
  2. 그룹 정책 편집 : gpedit.msc 실행 -> 컴퓨터 구성 -> 관리 탬플릿 -> 시스템 -> 전원 관리 -> 전원 스로틀링 설정 -> 전원 스로틀링 사용 안함 설정후 재부팅

이 과정을 거치면 CPU의 파워쓰로틀링이 사라지거나 눈에 띄게 감소한다.

재부팅을 두번 할 필요는 없고 둘 다 적용후 재부팅을 해주면 된다.

 

1번 과정이 귀찮으면 아래 레지스트리 파일을 받아서 적용하자(압축파일임).

power throttling.zip